2005년 07월 20일
바탕화면이 사람을 말해준다?
바타군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바탕화면, 그사람을 알 수 있다.
뒤적거리다보니 예전에 썼던 바탕화면 파일이 한두개 있는 듯 하군요.
저는 주로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월페이퍼 파일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탕화면 배경화면 지정'으로 하는 편이라, 그런 식으로 사용했던 파일들은 하나도 컴퓨터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런 이미지를 올려도 되나 심히 염려되지만 또 이런식으로 말하고 올리지 않으면 궁금해서 밤새 끙끙대실 분이 계실 수도 있으시고, 혹시나 정말 혹시나 바탕화면으로 삼으실 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절대 그럴 일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원본파일을 원하신다면 리플 남겨주시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올해 2월, 저는 무언가에 갈급하여 자판기에 혼을 내리꽂는 듯한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바탕화면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글귀가 부족했는지, 여튼 무언가 부족해서 두개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지금 현재 쓰고 있는 바탕화면 입니다. 아마 이 사진을 찍은 것도 2월달이었던 것 같은데, 아이고 무슨 2월달이 싱하형의 달도 아니고 왜이렇게 존내가 존내 많이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언어순화.. 하하;

으아 바탕화면처럼만 살면 성공할것 같습니다.
뒤적거리다보니 예전에 썼던 바탕화면 파일이 한두개 있는 듯 하군요.
저는 주로 인터넷에서 마음에 드는 월페이퍼 파일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바탕화면 배경화면 지정'으로 하는 편이라, 그런 식으로 사용했던 파일들은 하나도 컴퓨터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런 이미지를 올려도 되나 심히 염려되지만 또 이런식으로 말하고 올리지 않으면 궁금해서 밤새 끙끙대실 분이 계실 수도 있으시고, 혹시나 정말 혹시나 바탕화면으로 삼으실 분이 있지 않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절대 그럴 일은 없을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원본파일을 원하신다면 리플 남겨주시면 드릴 수도 있습니다;
올해 2월, 저는 무언가에 갈급하여 자판기에 혼을 내리꽂는 듯한 글을 썼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결국 바탕화면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었는지, 글귀가 부족했는지, 여튼 무언가 부족해서 두개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지금 현재 쓰고 있는 바탕화면 입니다. 아마 이 사진을 찍은 것도 2월달이었던 것 같은데, 아이고 무슨 2월달이 싱하형의 달도 아니고 왜이렇게 존내가 존내 많이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반성해야겠습니다. 언어순화.. 하하;

으아 바탕화면처럼만 살면 성공할것 같습니다.
# by | 2005/07/20 19:12 | 트랙백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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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카오군의 바탕화면은 무섭도록 인상에 남는다.
그나저나 코흐곡선의 압박.
W2K 기본....하늘색 -_-..
아이콘 정리 안돼있으면 열받는
단순한 스타일이지요;;
인상에 남는다라.. 욕구불만 한계치의 발산의 결과요. 허허.
이옹// 나도 언젠가 아무개 양으로(오해방지를 위해 '모'의 사용을 피한다) 장식할 날이 오길.
chanyy//바탕화면 한 번 바꿔보세요. 아마 평소와는 조금 다른 하루가 될 지도 모릅니다. :)
godfather// 그냥 존내 하는거다.
존내 하는겁니다!